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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간증-김운영 목원(빌리온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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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지기 
Date : 2017.06.21 10:49, View :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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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빌리온 목장 VIP 김운영입니다.

사업을 실패하고 마음을 내려놓고 집을 이사를 했습니다. 이시간 집에서 우연치 않게 헌 성경책을 발견했습니다. 아무것도 할것이 없이 집에서 놀면서 성경책을 읽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성경책을 보는 목적은 시간 보내는 것으로 읽었지만 당최 무슨 말 무슨 뜻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읽어 내려갔습니다. 그러나 읽으면서 무엇인가 깨닫는 것이 마음에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골프장에서 운동을 하는 동안 동반자인 박용길 집사님을 만나 함께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운딩이 거의 끝나는 무렵 저에게 던지는 말씀 사장님 교회 다니시냐 묻지 않겠어요. 저의 답변이 무신론자이고 교회 나간일 없다고 말씀 드렸더니 저에게 교회 같이 다니자는 말씀 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성경책을 읽고 있던 참이라 내 귀에 와 닫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 주일날 박용길 집사님께서 저희 집 앞에서 교회 가자며 기다렸습니다. 두 말 없이 선뜻 따라 교회를 갔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금 다니는 청양 한인교회 였습니다.


이것이 제게 하나님이 부르심인 것 같았습니다
. 그래서 생명의 삶 공부도 시작 했고요, 이러므로 단 한번도 빠짐없이 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나오면서 불안감도 없어지고 나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 앞으로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담배를 38년간 피웠는데 끊게 되더군요 담배만 피우면 온 몸이 아픈 것이었습니다. 이것도 하나님께서 끊으시라 하시는 말씀으로 믿고 지금까지 담배를 끊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에게 계속해서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날 느닷없이 이사를 해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참으로 이일을 어찌하나 하고 고민 끝에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자하며 기도를 드리고 여러 복덕방을 다녀 보았지만 나에게 맞을 만한 집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기도를 열심히 드리고 그 다음날 저에게 맞는 집을 찾게 해 주십시오 하며 눈물의 기도를 드리는 순간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준 것이었습니다. 좀 외진 곳으로 찾으라는 것이었습니다. 외진 곳을 찾고 또 찾고 수없이 복덕방을 방문한 끝에 하나님께서 기적 같이 집을 찾아 주셨고 지금 사는 집으로 안배 해 주시더군요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 제가 가지고 있는 돈에 딱 맞추어서 집을 얻게 되더군요. 그리고 신기하게 그 외진 곳에서 택시도 잘 다니지 않는 곳이여서 주일이면 어떻게 교회를 다닐까 큰 걱정이었습니다. 담담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 순간 버스 생각이 났습니다. 버스 노선을 알아보니 이것 또한 단 한번에 교회 앞까지 다니는 버스 노선이 두 개나 있지 않겠습니까? 모든 것을 생각해서 하나님께서 열심히 교회 다니라는 것으로 인도하니 받아드리고 싶습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께서 이렇게 모든 것을 알아서 교회 다니는 것은 아무 지장없이 길을 열어 주신 것을 하나님게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임영만  (2017-6-24 AM 01:40)
세상에 우연은 없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섭리안에서 귀한 만남을 통해 주님의 백성으로 불러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사하고, 준비된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으로 세워져 가니 감사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체험하고 간증까지 하시니 믿는 자의 증거가 되어 주변에 믿지 않는 영혼을 구원하는데 쓰임받기를 소망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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