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청양가족클럽

제목
  구약방 소감문 - 김현주(울란바토르)
작성자
  교회지기 
Date : 2018.12.20 02:15, View : 71 
파일다운
 181216_삶공부수료식_(3).JPG (214.7KB),  Down : 0



소감문을 앞두고 구약 성경방 워크북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봅니다. 12주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일단 구약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중학교 2학년 때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여 지금 까지 여러 성경 공부와 설교 말씀은 많이 들었지만 구약 성경을 다 읽은 적은 부끄럽지만 없었습니다. 퍼즐처럼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그러나 하나의 그림으로 맞추진 못하던 그 조각들을 이제서야 처음으로 하나의 그림으로 맞춰볼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적게는 몇 분에서 많게는 5시간 이상(밀려 읽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제 생활 속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생겨났습니다. 교제를 많이 하다 보니 듣기만 하던 하나님이 저의 생각 속에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뭔지 가장 좋아하시는 것이 뭔지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는 뜻이 뭔지 사랑, 인내 등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지고 좀 더 가깝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 외에 다른 신, 우상을 섬기는 것을 가장 싫어하셨습니다. 자신 만을 믿고 바라보며 섬기는 것을 가장 기뻐 하셨습니다. 저는 이것이 가장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제 삶을 돌아 보았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본다고 하면서도 은연중에 나 자신을 재물을 다른 어떤 것을 의지하고 믿진 않았는지 말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나님만 바라 보며 그의 뜻만 쫓으며 또 그의 뜻에 순종 하여 살기로 말입니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겠지만 주님의 마음을 알았으니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선악과를 통해서 나를 사랑 하시며 나를 위해 이 좋은 자연 환경을 만들어 주고 나의 의지로 내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며 이곳에서 행복하게 살기 바라시는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이스라엘이 멸망하나 다시 포로에서 귀환하여 성전이 재건되고 회복하는 모습을 통해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지어서 벌을 받거나 아니면 하나님의 뜻이 계셔서 제 삶에 힘든 일이 있어도 치유해 주시고 회복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인내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이 멸망하여 포로로 끌려간 타국에서도 하나님만 믿고 바라보는 다니엘 처럼 자녀들의 신앙 교육에 신경을 쓰고 이 중국 땅에서 믿음 생활 잘 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마음의 중심에 주님이 항상 황이심을 잊지 않고 노래하였던 다윗 처럼 내 삶의 진짜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항상 명심하며 주님을 높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0 , 전체 612 , 1/31 페이지.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612 간증 최윤정 목원(말레이시아)   교회지기 26 2019. 04. 16
611 임명식 소감문 - 김정미 목자(러시아)   교회지기 81 2019. 04. 10
610 박정옥 목원(몽골)  1   교회지기 75 2019. 04. 10
609 박은하 목원(라오스)  2   교회지기 78 2019. 04. 02
608 조경희B 목원(순천)   교회지기 109 2019. 03. 26
607 김혜미 목원(생터)   교회지기 93 2019. 03. 19
606 김영록 목원(베트남)   교회지기 104 2019. 03. 19
605 진종호 목자(송쿨)   교회지기 135 2019. 03. 06
604 김운영 목원(빌리온 목장)   교회지기 271 2019. 01. 08
603 박수연 목자(일로일로 목장)   교회지기 318 2019. 01. 08
602 세례간증-홍란(두마게티 목장)  1   교회지기 287 2019. 01. 08
601 세례간증-이현아(일로일로 목장)   교회지기 234 2019. 01. 08
600 신약방 소감문 - 김선주(방글라데시)   교회지기 91 2018. 12. 20
599 신약방 소감문 - 이범삼(서안)   교회지기 83 2018. 12. 20
598 구약방 소감문 - 장성훈(MVP)   교회지기 67 2018. 12. 20
597 구약방 소감문 - 김현주(울란바토르)   교회지기 71 2018. 12. 20
596 구약방 소감문 - 강희선(러시아)   교회지기 81 2018. 12. 20
595 생명의삶 소감문 - 이지은 목원(자카르타)  1   교회지기 131 2018. 12. 20
594 안정희 목녀(MVP)   교회지기 60 2018. 12. 20
593 진귀미 목원(두마게티목장)  2   교회지기 88 2018. 12. 11
 
중국 산동성 청도시 성양구 남탄촌 (이화원 동문 50M)
(266109) 山东省 青岛市 城阳区 南疃村 城阳韩人教会 (悦华园 东门 50M)
(사무실) 8776-8018. 8772-0898 (한국전화) 070-8273-9191 (솔로몬도서관) 8772-0998
Copyright 청양한인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