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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건의 삶 소감문 - 윤향숙 목자(조양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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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지기 
Date : 2018.07.10 04:14, View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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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삶공부를 끝내고 수료 소감문을 쓸 때면 늘 후회가 되는 것이 좀 더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삶공부보다 특별히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공부하는 내내 참 좋은 교제이며 많은 가르침을 주고 깨달음을 주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경삶은 내가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따라 어떻게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너무 잘 가르쳐주고 또 그 일에 내가 동참하고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일곱가지 실체와 그 실체 속에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에게 하신 일을 나누려고 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항상 당신의 주위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살아 갈 때도 나의 주위에서 나를 위해 항상 일하고 계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은 당신과 실제적이고 개인적이며 지속적인 사랑의 관계를 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에 관심보다는 내가 하나님과 얼마나 개인적이고 지속적인 사랑의 관계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심을 갖고 계심을 오랜 신앙을 통해 깨닫게 하셨고 또 최우선적으로 하나님의 관계를 위해 죄를 자백하고 정결한 맘으로 늘 성령충만하길 기도하며 살게 하심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의 일에 참여하도록 당신을 초청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예비하신 청양한인교회를 통해서 새 인생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공동체 안에서 협력하게 하시고 많은 훈련을 통해서 부족한 저를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시도록 저를 초청하셨습니다.

넷째,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과 자신의 목적과 길을 보여 주기 위하여 성령님에 의해 성경, 기도, 환경, 교회를 통해서 말씀 하십니다.
성령님에 의해 성경과 기도 교회를 통해서도 많이 말씀하시지만 저는 특별히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 하심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나의 삶의 환경도 목원들의 삶의 환경들도 녹녹하지 않음에 이제는 원망이 아닌 이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일하실지를 기대하며 나아갈 수 있게 하시고 더 하나님을 의지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섯째, 하나님의 부름심은 항상 당신을 믿음의 갈등으로 몰아넣고 결단과 그에 따른 행동을 요구하십니다.
2007년 유년부 교사로 헌신해 주길 권사님의 요청에 저는 이제 겨우 배밀이하는 아기 같은 믿음으로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믿음의 갈등을 하였고, 2015년 목자로 헌신하길 원하시는 목사님의 권유에도 믿음의 갈등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믿음의 갈등에서 벗어나 결단을 하게 하셨고 유년부 교사를 10년째 섬기게 하시고 목자로써의 삶을 지금까지 살아 가게 하셨습니다.

여섯째, 당신은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당신의 인생을 하나님의 뜻에 맞게 조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참 많은 회개와 감사의 눈물을 흘린 것 같습니다. 그 때부터 나의 모든 생각과 모든 삶은 하나님 뜻에 맞게 조정을 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공부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새벽기도에 열심을 내게 하셨고 하나님 일이라면 육체적인 일도 마다 않고 기쁨으로 동참하며 나의 인생을 오직 하나님 일에 조정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으로 때로는 힘들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 교회 섬김을 하는 것을 인정하고 그 시간에 열심을 할 수 있게 시간도 조절해주니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 일곱번째는 당신이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서 그분의 일을 성취하심으로 말미암아 당신은 경험으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저는 순종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헌신하고 있는 교사와 목자를 통해서 정말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특히나 목자를 하면서 정말 하나님을 많이 경험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애통한 마음도 하나님의 긍휼하신 마음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심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모두가 옳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용하셔서 참 하나님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하경삶을 열심으로 인도해 주신 박미경 권사님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함께 하신 우리 안정희목녀님, 박수연목자님, 김승주선생님, 서진경자매님 너무나 감사하고 서로의 삶의 나눔을 통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베푸시는 은혜가 풍성하길 기도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염재완  (2018-8-08 PM 06:22)
우리 목자님 ~~~~늘 함께 있음을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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