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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식 소감문 - 유태완 목자(프리토리아)
작성자
  교회지기 
Date : 2018.08.29 11:01, View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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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많은 별이 있고, 모든 별은 움직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다시 그 자리에 나타납니다.
그런데 사실 별은 그대로 그자리에 있는 것이며, 
지구가 움직이고 있다는 오래된 진실을 너무 쉽게 잊고 살아왔습니다.


잘못된 많은 일이 내탓이 아님을 나타내려고,
항상 손가락을 어딘가로 향하게 하던 행동은,
믿음 생활에서도 온전한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커다란 걸림돌이었습니다.


올바른 믿음의 행동은 하지도 않고, 복과 은혜만을 바랬습니다.  
뜻대로 되지않으면 내 탓이 아니라는 변명을  위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또는 다른 뜻이 있으실 것이라는 식으로
담을 쌓아놓고 불만만을 토로하는 속된 믿음 생활이었음을 반성합니다.


이번에 저희 목장의 목자님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목장을 떠나게 되어
갑자기 목자의 자리가 공석이 되었고,
이 일은 제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믿음 생활의 변화를 원하던 욕구와
믿음도 부족한 제가 목자라는 크고 어려운 자리를 욕심내는 것은 아닌지,…
상반된 두가지로, 장시간 갈등을 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목자로서의 현신을 감당하고자 결정하였습니다.
이제 이러한 섬김의 결정을 주신 성령님께 먼저 감사드리며,
제가 목자로서의 믿음 생활을 허락하신 목사님과 
프리토리아 목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목장의 1년에 1명 이상 영혼 구원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수료하지 못한 필수 삶 공부는, 공시 되는대로 등록하여 수료하고,
목자 모임, 십일조, 목장 일지 기록 등 목자의 의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주 2회 이상의 새벽 기도에 참석하여 목장 식구들을 위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회내에서 불건전하고, 부정적인 행동을 삼가하여 교회의 덕을 세움에
최선을 다하고, 평신도 세미나는 가급적 금년내로 참가토록 하겠습니다.


꽃은 주는 사람의 손에 향기를 남긴다는 말처럼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제 마음에도 예수님의 향기로운 여운이 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철호  (2018-8-29 PM 12:23)
축하 드립니다.
하나님이 목원 일때는 알지 못하던 새로운 은혜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석광열  (2018-9-01 AM 09:35)
목자로 세우시기위해 하나님이 많이 기다리셨는데
많이 기다리신 만큼  더 많은 축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프리토리아 목자님  화 이 팅 !!!!!
김기룡  (2018-11-02 PM 01:53)
목자 임명 간증문을 오늘 다시 읽다보니, 은혜의 문구가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목자님의 표현댈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멋진 목자의 삶 되길 축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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