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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동체를 위해 합력하여 전기기사가 되다
작성자
  교회지기 
Date : 2019.08.16 06:32, View :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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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8월 15일은 대한민국으로서는 광복절로 뜻깊은 날입니다.
그런데 그날...
우리 교회로 오는 전기줄(이화원부터 연결)이 교회 옆 매력신청 보도 공사를 하다가 그만 끊어지는 사태가 발생되었습니다.

여지없이 담임목사님을 비롯 관리부장이신 장영범 장로님과 여럿 자원해 주신 관리부 박창호 집사님, 또 소식 듣고 달려와 주신 김병주 목자님 그리고 교회 모든 직원들이 합력해서 땅 속에 묻었던 전기선을 다 끄집어 내어 공중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매번 선이 뭍힌 땅을 파서 공사를 하는 모습을 보면 전기선을 건드리지는 않을까 불안 불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매력신청 도로변에 있는 나무들을 제거하지 않는 이상 큰 문제가 없을 것을 기대하게 된답니다.

공사를 하고, 끊어진 부분을 잇기 위해 부족한 부분의 선은 구매를 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공사는 오후 3시 30분쯤 되어서야 마무리가 되었으며, 중간 점심은 전기가 없어 등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 중에 지혜를 모아 마당에 상을 차렸답니다.
그리고, 공사를 하느라 애쓰시는 분들을 응원하고자 점심식사 후 맛있는 커피로 김윤신 목녀님이, 오후에는 진영랑 목녀님이 레몬홍차로 섬겨주셨답니다.

이 모두가 공동체를 위해 함께함이요, 또 교회를 위해 수고할 수 있음이 기쁨입니다.
더욱 주의 나라를 위해 정진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김철호  (2019-8-21 AM 10:27)
항상 함께하지 못함에 죄송 합니다. 주님의 성전을 위한 노고는 하나님이 알고 축복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는 꼭 함께 할수 있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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