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제목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은 분명합니다. 바로 영혼을 구원하여 예수님의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역의 현장에서 영혼 구원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실히 경험합니다.
기독교의 배경이 없는 사람을 목장에 초청하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초청하여 목장에 나오게 되어도 정착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느 정도 마음을 열었다고 해서 곧바로 교회에 등록하거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떤 영혼은 오랜 시간 기도와 섬김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갑니다. 그러기에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섬기며 기다리는 일이 요구됩니다.
무엇보다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사람의 열심과 노력만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고, 반대로 특별한 기대가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셔서 열매를 맺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혼 구원의 결과 앞에서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결과보다 신실함을 요구하십니다. 사도 바울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큰 결과를 이루었는가보다, 맡겨진 자리를 얼마나 충성스럽게 지켰는가를 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딤전 2:4)고 말씀합니다.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이며 기쁨입니다. 그러기에 목자와 목녀, 그리고 목장 식구들이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서서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반드시 영혼 구원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은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눈물, 묵묵히 섬기는 헌신,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헛되게 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나는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기독교의 배경이 없는 사람을 목장에 초청하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초청하여 목장에 나오게 되어도 정착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어느 정도 마음을 열었다고 해서 곧바로 교회에 등록하거나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떤 영혼은 오랜 시간 기도와 섬김을 통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갑니다. 그러기에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으로 섬기며 기다리는 일이 요구됩니다.
무엇보다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사람의 열심과 노력만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고, 반대로 특별한 기대가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놀랍게 역사하셔서 열매를 맺게 하실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혼 구원의 결과 앞에서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니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결과보다 신실함을 요구하십니다. 사도 바울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 4:2)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얼마나 큰 결과를 이루었는가보다, 맡겨진 자리를 얼마나 충성스럽게 지켰는가를 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딤전 2:4)고 말씀합니다. 영혼 구원은 하나님의 가장 큰 관심이며 기쁨입니다. 그러기에 목자와 목녀, 그리고 목장 식구들이 하나님 앞에 신실하게 서서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반드시 영혼 구원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은 눈에 보이는 열매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하는 눈물, 묵묵히 섬기는 헌신, 포기하지 않는 사랑을 하나님께서는 결코 헛되게 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나는 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