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제목
6월 한 달을 선물로 주신 주님께 우리의 순종은?
주님께서 6월 한 달이라는 시간을 다시 선물로 허락하셨지만, 우리는 그 은혜 앞에 무엇을 할 수 있는 존재인지 조용히 돌아보게 됩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과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며, 오늘도 무릎으로 나아가 기도의 자리만 지킬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작은 순종의 기도가 멈추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6월의 모든 시간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감사함으로 이 한 달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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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과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며, 오늘도 무릎으로 나아가 기도의 자리만 지킬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작은 순종의 기도가 멈추지 않을 때, 주님께서는 6월의 모든 시간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며 감사함으로 이 한 달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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