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제목
헌신의 자리로 나아갑시다
보통 우리는 주일예배의 꽃을 설교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주일예배의 꽃은 헌신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번 말씀드렸듯이 우리에게는 늘 이런 질문이 있어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서 뭐할 것인가?”, “능력을 받아서 무엇을 할 것인가?” 그 답은 분명합니다. 헌신하기 위해서이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은혜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은혜받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은혜받은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밥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밥을 먹는 목적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밥을 먹고 힘을 얻어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무 목적 없이 계속 먹기만 한다면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은 은혜를 삶으로 흘려보내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은혜를 받고도 헌신하지 않는다면 그 은혜가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오히려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사실이 교만이나 자기만족으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가운데 말씀을 듣고 감동과 도전을 받았을 때, 그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는 헌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장소의 어려움으로 잠시 중단했던 헌신대 기도를 9월 첫 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예배 후 기도의 자리로 나오기를 원하는 분들은 예배당에 들어오실 때 헌신카드를 가져가셔서 예배가 끝나기 전까지 기록하시고, 예배 후 맨 뒷자리의 헌신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기록하신 내용을 따라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믿음으로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그 내용을 가지고 한 주간 새벽기도 시간에도 계속 중보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기독교의 능력은 말에 있지 않고 믿음이 삶으로 나타나는 데 있습니다. 아무리 “믿습니다”라고 말해도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지식이나 정보에 머물 뿐입니다.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말만 잘한다”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말씀을 들은 만큼 살아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은혜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결단하십시오. 감동이 왔다면 헌신하십시오. 그리고 그 헌신을 삶으로 살아내십시오. 말씀을 듣는 예배에서 끝나지 않고, 말씀에 반응하고 헌신하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9월 첫 주부터 다시 시작되는 헌신대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동을 결단으로, 결단을 삶의 변화로 이어가시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은혜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을 듣고 은혜받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은혜받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은혜받은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밥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밥을 먹는 목적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밥을 먹고 힘을 얻어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무 목적 없이 계속 먹기만 한다면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은 은혜를 삶으로 흘려보내는 통로가 필요합니다. 은혜를 받고도 헌신하지 않는다면 그 은혜가 삶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오히려 은혜를 많이 받았다는 사실이 교만이나 자기만족으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가운데 말씀을 듣고 감동과 도전을 받았을 때, 그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는 헌신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장소의 어려움으로 잠시 중단했던 헌신대 기도를 9월 첫 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예배 후 기도의 자리로 나오기를 원하는 분들은 예배당에 들어오실 때 헌신카드를 가져가셔서 예배가 끝나기 전까지 기록하시고, 예배 후 맨 뒷자리의 헌신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기록하신 내용을 따라 성령께서 주시는 마음으로, 믿음으로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그 내용을 가지고 한 주간 새벽기도 시간에도 계속 중보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기독교의 능력은 말에 있지 않고 믿음이 삶으로 나타나는 데 있습니다. 아무리 “믿습니다”라고 말해도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것은 지식이나 정보에 머물 뿐입니다. 우리가 세상으로부터 “예수 믿는 사람들은 말만 잘한다”는 말을 듣지 않으려면, 말씀을 들은 만큼 살아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은혜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결단하십시오. 감동이 왔다면 헌신하십시오. 그리고 그 헌신을 삶으로 살아내십시오. 말씀을 듣는 예배에서 끝나지 않고, 말씀에 반응하고 헌신하는 예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9월 첫 주부터 다시 시작되는 헌신대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감동을 결단으로, 결단을 삶의 변화로 이어가시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