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코너
제목
올 가을에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이제 9월의 첫 주입니다. 어느새 공기가 달라졌습니다. 뜨겁고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계절은 우리의 노력과 상관없이 때가 되면 바뀝니다. 이것은 변함없이 찾아오는 자연의 질서이며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계절이 바뀌면 우리의 삶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히 가을은 결실의 계절입니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가꾸었다면 이제 열매를 기대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올 가을,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첫째, 주일예배를 신앙생활의 중심에 세웁시다.
예배를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여깁시다. “이번 주일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주실까?” 하는 기대와 사모함으로 예배를 준비합시다. 토요일부터 마음을 정돈하고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의 마음과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배가 살아나면 믿음이 살아나고, 믿음이 살아나면 삶이 달라집니다.
둘째, 기도의 자리를 지킵시다.
지난 목회자 코너에서 나누었던 ‘4·2·1의 약속’을 다시 기억하고 실천합시다.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과 실제로 기도하며 사는 것은 다릅니다. 기도는 우리의 신앙과 사역을 움직이는 영적인 엔진과 같습니다. 엔진이 멈추면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듯이 기도가 멈추면 우리의 영적인 힘도 약해집니다. 바쁘기 때문에 기도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 위해 우리의 일정을 조정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올 가을, 새벽기도의 자리를 사수합시다.
셋째, 12월까지 신약성경을 완주합시다.
우리 교회가 함께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구약을 마치고 이제 신약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12월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합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을 위한 양식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먹어야 건강해지듯이 말씀도 날마다 읽어야 합니다. 하루의 말씀을 읽고, 한 구절이라도 마음에 담아 살아갑시다. 말씀을 읽는 사람이 말씀의 사람이 되고, 말씀의 사람이 될 때 삶이 변화됩니다.
넷째, 목장에서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읍시다.
그동안 우리는 VIP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씨를 뿌려왔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열매를 기다리듯, 우리의 기도와 섬김도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올 가을에는 목장마다 기도하던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계절이 바뀌면 우리의 삶도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히 가을은 결실의 계절입니다.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에 가꾸었다면 이제 열매를 기대할 때입니다. 그렇다면 올 가을, 우리의 신앙생활에서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요?
첫째, 주일예배를 신앙생활의 중심에 세웁시다.
예배를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여깁시다. “이번 주일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주실까?” 하는 기대와 사모함으로 예배를 준비합시다. 토요일부터 마음을 정돈하고 기도로 준비하십시오.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는 것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은 다릅니다. 우리의 마음과 시선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배가 살아나면 믿음이 살아나고, 믿음이 살아나면 삶이 달라집니다.
둘째, 기도의 자리를 지킵시다.
지난 목회자 코너에서 나누었던 ‘4·2·1의 약속’을 다시 기억하고 실천합시다.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아는 것과 실제로 기도하며 사는 것은 다릅니다. 기도는 우리의 신앙과 사역을 움직이는 영적인 엔진과 같습니다. 엔진이 멈추면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듯이 기도가 멈추면 우리의 영적인 힘도 약해집니다. 바쁘기 때문에 기도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 위해 우리의 일정을 조정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올 가을, 새벽기도의 자리를 사수합시다.
셋째, 12월까지 신약성경을 완주합시다.
우리 교회가 함께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구약을 마치고 이제 신약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12월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합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을 위한 양식입니다.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매일 꾸준히 먹어야 건강해지듯이 말씀도 날마다 읽어야 합니다. 하루의 말씀을 읽고, 한 구절이라도 마음에 담아 살아갑시다. 말씀을 읽는 사람이 말씀의 사람이 되고, 말씀의 사람이 될 때 삶이 변화됩니다.
넷째, 목장에서 영혼구원의 열매를 맺읍시다.
그동안 우리는 VIP를 위해 기도하고 사랑으로 섬기며 씨를 뿌려왔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고 물을 주며 열매를 기다리듯, 우리의 기도와 섬김도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올 가을에는 목장마다 기도하던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