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제목
2025년 캄보디아 단기선교 후기 나눔 - 김경미권사(파나이목장)
코로나 이후, 선교지를 갈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남편과 함께 가기 위해 신청한 캄보디아 단기 선교.
등록하는 날, 전목사님의 "재광이도 데려 가시죠" 라는 말씀에 이해 불가(?)의 막내와 함께 가면 힘들거라는 마음에 "제가 은혜가 안 될 것 같다"며 거절했는데, 남편과 30주년이기도 하고 가족의 대표로 재광이도 함께 하자는 남편의 말에 신청했지만 일정의 변경으로 막내하고만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수긍한 것만 인정하는 아이의 계속된 워쉽 연습 등으로 투덜 거림과 투정을 못 들은척 하며 나선 일정.
설레임과 아이와 무사히 지내고(?) 와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시작한 캄보디아 일정은 저에게는 은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꼬끼톰교회 헌당예배를 드린 지 15년 만에 15주년 감사 예배로 다시 캄보디아 땅을 밟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교회의 많은 변화와 영혼들을 사랑하고 감사함으로 헌신하며 세워져가는 선교사님과 현지 사역자들을 통해 주님의 일 하심을 보게 하셔서 감사했고, 우리가 작은 씨를 뿌리지만 자라게 하시는 이는 주님이심을 깨닫게 하셨고, 이 땅 가운데 주님을 사랑하며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저들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올 줄 믿고 선교지를 위해 더 기도할 것을 다짐하게 하심도 감사했습니다.
믿음으로 세워지는 교회를 통해 코로나 등 여러가지 상황으로 잊고 지내던 것들을 다시 상기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수긍한 것만 인정하는 아이의, 계속된 워쉽 연습 등으로 투덜거림과 투정을 못 들은척 하며, 칭찬과 묵언으로, 캄보디아 선교 일정과 나와 아이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 떠난 일정.
그 곳은 이상 기온이라지만 우리에게 맑고 파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으로 기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막내이기만 한 아이가 나름 형의 자리에서 부담감을 느끼게 하심에 감사하고,
극한 I인 아이가 팀원들과 어울리며, 순간 순간 "주님의 계획 하심이 있을거라며 , 아멘"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를 막기 위한 임시 방편일지라도 입술로 고백 했으니 마음에, 귀에 들린 것들이 주님의 때에 이루게 하실 줄 믿습니다.
또 이번에는 한국에 있는 친구를 통해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달러가 생겼다며 선교지에 가서 식사라도 하라는 친구로 인해 더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것임을 상기하게 하심에 감사하며,이번 일정을 통해 자녀들이 주님의 비젼을 품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길, 나누는 것이 기쁨임을 깨닫게 하시길. 내가 나가지는 못 할지라도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해 봅니다.
그 곳은 이상 기온이라지만 우리에게 맑고 파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으로 기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일정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함께 한 팀원들, 애쓴 쌤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등록하는 날, 전목사님의 "재광이도 데려 가시죠" 라는 말씀에 이해 불가(?)의 막내와 함께 가면 힘들거라는 마음에 "제가 은혜가 안 될 것 같다"며 거절했는데, 남편과 30주년이기도 하고 가족의 대표로 재광이도 함께 하자는 남편의 말에 신청했지만 일정의 변경으로 막내하고만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수긍한 것만 인정하는 아이의 계속된 워쉽 연습 등으로 투덜 거림과 투정을 못 들은척 하며 나선 일정.
설레임과 아이와 무사히 지내고(?) 와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시작한 캄보디아 일정은 저에게는 은혜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꼬끼톰교회 헌당예배를 드린 지 15년 만에 15주년 감사 예배로 다시 캄보디아 땅을 밟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교회의 많은 변화와 영혼들을 사랑하고 감사함으로 헌신하며 세워져가는 선교사님과 현지 사역자들을 통해 주님의 일 하심을 보게 하셔서 감사했고, 우리가 작은 씨를 뿌리지만 자라게 하시는 이는 주님이심을 깨닫게 하셨고, 이 땅 가운데 주님을 사랑하며 기쁨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저들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올 줄 믿고 선교지를 위해 더 기도할 것을 다짐하게 하심도 감사했습니다.
믿음으로 세워지는 교회를 통해 코로나 등 여러가지 상황으로 잊고 지내던 것들을 다시 상기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수긍한 것만 인정하는 아이의, 계속된 워쉽 연습 등으로 투덜거림과 투정을 못 들은척 하며, 칭찬과 묵언으로, 캄보디아 선교 일정과 나와 아이를 위해 기도하며 준비해 떠난 일정.
그 곳은 이상 기온이라지만 우리에게 맑고 파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으로 기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막내이기만 한 아이가 나름 형의 자리에서 부담감을 느끼게 하심에 감사하고,
극한 I인 아이가 팀원들과 어울리며, 순간 순간 "주님의 계획 하심이 있을거라며 , 아멘"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를 막기 위한 임시 방편일지라도 입술로 고백 했으니 마음에, 귀에 들린 것들이 주님의 때에 이루게 하실 줄 믿습니다.
또 이번에는 한국에 있는 친구를 통해 함께 섬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달러가 생겼다며 선교지에 가서 식사라도 하라는 친구로 인해 더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것임을 상기하게 하심에 감사하며,이번 일정을 통해 자녀들이 주님의 비젼을 품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품길, 나누는 것이 기쁨임을 깨닫게 하시길. 내가 나가지는 못 할지라도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해 봅니다.
그 곳은 이상 기온이라지만 우리에게 맑고 파란 하늘과 선선한 바람으로 기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일정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함께 한 팀원들, 애쓴 쌤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