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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9월: 예수의 생애 - 찰스 디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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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5.08.27 04:51, View : 14 





책 소개
북미 박스오피스 한국 영화 역대 1위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의 모티브가 된 바로 그 소설!

*〈킹 오브 킹스〉 장성호 감독 특별 서문 수록*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남긴 가장 위대한 이야기
2025년 북미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으며 돌풍을 일으킨 한국 영화가 있다. 바로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다. 국내에서 제작된 이 영화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가 아들 월터에게 진정한 왕 ‘예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시작된다. 아버지의 실감 나는 이야기와 함께 월터는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왕의 이야기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처럼 〈킹 오브 킹스〉는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 《예수의 생애》를 모티브로 한다.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 그의 전 생애를 담은 이 책은 찰스 디킨스가 실제 그의 자녀들을 위해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간 책이다. 1846년부터 1849년 사이 집필한 이 원고를 디킨스는 세상에 공개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지만, 그로부터 85년 후인 1934년 후손에 의해 책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작가로서가 아니라 아버지로서, 또 깊은 신앙을 지닌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자녀들에게 전하고자 쓴 특별한 이야기다.
이번 책에는 특히 〈킹 오브 킹스〉 장성호 감독이 직접 쓴 특별 서문도 실렸다. 장 감독이 인정한 공식 도서인 만큼 이 소설이 시나리오에 어떻게 영감을 주었는지 찾아보는 것도 특별한 재미가 될 것이다. 찰스 디킨스가 《예수의 생애》를 통해 전하고자 했던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끝없는 자비의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고 배워보자.


작가정보
저자(글) 찰스 디킨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영국 소설가이자 사회 비평가로, 가난한 사람들과 어린이들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작가다.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열두 살 때 공장에서 일해야 했는데, 그때의 고된 경험이 훗날 그의 작품 전반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으로는 아동 노동과 빈곤을 고발한 《올리버 트위스트》, 자전적 성장 소설인 《데이비드 코퍼필드》,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두 도시 이야기》,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의 변화 과정을 담은 《크리스마스 캐럴》, 신분 상승의 꿈과 인간 내면의 갈등을 섬세하게 그린 《위대한 유산》 등이 있다.
하지만 디킨스가 가장 소중하게 여긴 글은 따로 있었다. 바로 자녀들을 위해 직접 손 글씨로 써 내려간 《예수의 생애》다. 이 책은 작가로서가 아니라 아버지로서, 또 깊은 신앙을 지닌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자녀들에게 전하고 싶어 쓴 특별한 이야기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사회의 불의를 온몸으로 겪으며, 디킨스는 평생 약한 자들 편에 서서 글을 썼다. 그는 예수님의 삶 속에서 자비와 정의와 사랑의 본보기를 보았고, 이 책에 그런 예수님의 마음을 오롯이 담고자 했다. 《예수의 생애》에는 디킨스 특유의 따뜻한 이야기 솜씨와 함께, 자녀들을 향한 사랑, 그리고 예수님의 가르침이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길 바랐던 그의 믿음이 온전히 담겨 있다.

번역 박미경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외국 항공사 승무원, 법률회사 비서, 영어 강사 등을 거쳐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출판번역가이자 글밥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 《템플 그랜딘의 비주얼 씽킹》, 《아서 씨는 진짜 사랑입니다》, 《마음챙김》, 《살인 기술자》, 《언틸유아마인》, 《프랑스 여자는 늙지 않는다》, 《이어 제로》, 《슈퍼히어로의 에로틱 라이프》, 《남편이 임신했어요》, 《내가 행복해지는 거절의 힘》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말
특별 서문_장성호 감독
초판 서문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어린 자녀들을 위해 찰스 디킨스가 쓴 두 가지 기도문


추천사
박위 (크리에이터, 유튜브 <위라클> 운영)
어렸을 때부터 내게 가장 큰 꿈은 아름답고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다. 작년에 결혼을 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자녀를 선물해 주신다면 나는 과연 어떻게 아이를 키울 것인가, 어떤 가치를 심어 주며 길러야 할까 고민할 때가 있다. 특히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을 어떻게 자연스럽고 진실하게 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나의 기도에 잔잔한 답이 되어 주었다. 찰스 디킨스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가장 위대한 유산, 곧 자신의 신앙을 전하고 싶었다. 단순히 예수님의 생애를 그린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자녀들을 향한 사랑의 편지였다. 세상엔 공개되지 않은 채 오직 가족만을 위해 남겨 두었던 이 글을 읽으며, 나도 언젠가 내 아이에게 신앙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상처 입은 사람 앞에 멈춰 서신 예수님, 죄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성경을 따라 소박하고 따뜻한 언어로 담아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 못 박힌 상황에서 자신을 조롱하는 사람들마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은 비난과 혐오가 난무한 현대사회 속에서 더욱 절실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신앙이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조용히 일깨운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남긴 강력한 메시지가 내 마음속 깊이 새겨졌다.

송지은 (가수 겸 배우)
찰스 디킨스의 《예수의 생애》를 읽으며 마음 한편이 따뜻하게 데워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책장을 넘기던 중, 문득 저의 어린 시절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교회 선생님이 예수님의 생애를 온몸으로 표현해 들려주시던 장면이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들려주시던 이야기만으로도 예수님의 사랑이 생생하게 마음에 전해졌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이 책 역시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서 하나하나 들려주는 것처럼, 예수님의 삶을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하는 중간중간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고 디킨스가 자녀에게 직접 말을 건네듯 설명하는 장면들이었습니다. 단순한 내용 전달을 넘어, 글 사이로 전해지는 한 아버지의 다정한 목소리와 믿음이 삶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야 하는지를 친절하게 짚어 주는 모습은 독자인 저에게도 마치 그 자리에 함께하고 있는 듯한 깊은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예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삶으로 살아가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부모의 마음으로 자녀인 우리들을 그렇게 바라보고 계시겠죠. 《예수의 생애》는 그런 마음을 품은 이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어린이용 신앙 서적이 아니라, 말씀을 다시 깊이 새기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전해 줍니다.
예수님의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으로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그 여정을 걸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아마 책장을 덮는 그 순간, 예수님이 더 가까이 느껴지고, 그분을 닮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피어날 것입니다.
저도 언젠가 부모가 된다면, 이렇게 진심 어린 따뜻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 따뜻한 책을, 예수님의 사랑을 더 가까이 느끼고 싶은 모든 분께 기쁜 마음으로 권해 드립니다.


책 속으로
그럼에도 디킨스가 아이들에게 예수를 알리고 싶었던 마음, 즉 자식에 대한 사랑이 예수를 알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어진 지점이 흥미롭습니다. 낭독회를 통해 대중과 소통했듯, 아이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줬다면 얼마나 더 진심을 다해 열정적으로 말해줬을까요?
창조주와 피조물의 끊어진 관계 회복이 기독교 복음의 핵심이라면, 자식을 둔 아버지로서 디킨스는 아이들과의 관계가 사랑으로 회복되기를 바랐을 것입니다. 예수가 세상에 온 목적이 그 지점에 맞닿아 있었기에 시나리오의 관점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_8쪽, 장성호 감독 ‘특별 서문’

찰스 디킨스는 생전에 《예수의 생애》를 출간하도록 허락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가 자기 아이들에게 보내는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이라고 확신했을 뿐만 아니라, 이처럼 내밀한 글이 공개되면 자신의 깊은 종교적 신념이 외부의 공격과 방어 논쟁에 휘말릴 수 있다고 우려했기 때문이다. 한 성직자에게 보낸 편지에서 디킨스는 이렇게 말했다.
“신약 성경에 대해 저보다 더 겸허한 경외심을 품고, 그 완전함에 대해 저보다 더 깊은 확신을 품은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 지금껏 ‘문자’를 둘러싼 부적절한 다툼이 수많은 사람에게서 ‘성령’을 몰아내는 모습을 지켜보며, 말로 다할 수 없는 두려움과 혐오를 느꼈습니다.”
_12쪽, ‘초판 서문’

사랑하는 아이들아,
아버지는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꼭 알았으면 한단다. 누구나 그분에 대해 알아야 하니까. 세상에 살았던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만큼 선하고 친절하고 온유하며, 또 잘못한 사람이나 병들고 괴로운 사람들을 그토록 가엾게 여기신 분은 없었어. 지금 그분은 우리가 죽은 뒤 다시 만나,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천국에 계시지. 그분이 어떤 분이고 무슨 일을 하셨는지 모르면,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제대로 상상할 수 없을 거야.
_21~22쪽

우리의 복되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는, 가장 비천하고 사악한 죄인처럼 어깨에 십자가를 지고, 자신을 핍박하는 무리에 둘러싸인 채 예루살렘 성을 나섰단다. 그리고 히브리어로 ‘골고다’라 불리는 곳, 즉 ‘해골의 장소’라는 뜻을 지닌 갈보리산 언덕으로 향하셨지. 그 언덕에 이르자, 병사들은 예수님의 손과 발을 잔혹하게 못질하여 십자가에 매달았단다. 예수님의 좌우에는 각각 강도가 십자가에 매달려서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었어. 그리고 예수님의 머리 위에는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로 이렇게 적힌 명패가 붙어 있었어.
“유대인의 왕, 나사렛 예수.”
_120쪽

기억하렴!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선을 행하며 살아야 한단다.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야.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먼저 대하는 삶, 그게 바로 기독교 신앙이란다. 그리스도인은 온유하고 자비롭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한단다. 그런 마음을 조용히 간직하고, 누군가에게 자랑하려 들지 않아야 해. 예수님이 어떻게 사셨는지, 무엇을 가르치셨는지 늘 떠올리고 그 가르침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죄와 실수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가 평화롭게 살고 평안하게 떠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 거란다.
_134~135쪽


출판사 서평
*〈위라클〉 박위, 송지은 강력 추천*

“사랑하는 아이들아,
아버지는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를 꼭 알았으면 한단다.”

찰스 디킨스가 자녀들에게 남긴 따뜻한 유산

찰스 디킨스는 셰익스피어와 함께 영국 문학의 거장으로 불리는 소설가다. 이 책 《예수의 생애》는 그런 그가 오직 자신의 아이들에게만 들려주고자 쓴 이야기다. 출판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자녀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손글씨로 적어 내려간 것이다. 디킨스는 이 원고를 세상에 공개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사적으로라도 인쇄하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다. 그렇게 85년간 가족의 소중한 비밀로 간직되어 오던 원고는, 훗날 손자들의 의견에 따라 세상에 나오게 된다.
디킨스는 예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 그의 전 생애를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차근차근 설명한다. 중간중간 “사랑하는 아이들아” 하고 부르며, 직접 말을 건네는 듯한 글 틈새로 아버지의 다정한 목소리와 온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예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으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부모의 마음으로 자녀인 우리들을 그렇게 바라보고 계시겠죠. 《예수의 생애》는 그런 마음을 품은 이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 송지은, ‘추천의 말’ 중에서


〈킹 오브 킹스〉 장성호 감독이 인정한 오리지널 도서

북미 박스오피스 한국 영화 역대 1위 자리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 장성호 감독은 이 놀라운 작품을 완성하는 데 10년이 걸렸는데, 그 시작은 바로 이 책 《예수의 생애》로부터였다. 《예수의 생애》가 〈킹 오브 킹스〉의 모티브가 된 소설인 만큼, 장 감독은 이번 책에 특별히 서문을 적었다. “디킨스가 아이들에게 예수를 알리고 싶었던 마음, 즉 자식에 대한 사랑이 예수를 알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어진 지점이 흥미롭습니다.”라고 이야기한 장 감독의 말처럼, 이 소설이 시나리오에 어떻게 영감을 주었는지 느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다.

“예수는 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는 실존 인물이며, 인류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분이 전하고자 했던 사랑의 메시지는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는 크나큰 의미를 지닙니다.” - 장성호, ‘특별 서문’ 중에서

《예수의 생애》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예수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 그 기적 같은 생애를 더 깊이 이해하고 가까이 느끼는 시간을 가져 보면 어떨까. 예수님의 크신 사랑이 마음속에 그대로 새겨지고, 그분을 닮고 싶은 소망이 더 짙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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