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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월: 영혼의 공사 - 이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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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국내도서 >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영성
“드디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졌다!”
하나님께서 내 영혼에 공사를 시작하셨다!
모든 상처를 치유하시고, 육신을 다루신 은혜의 기록
30여 년간 국내외 치유집회를 섬긴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에게
행하신 성령님의 아름다운 역사와 그가 풍성히 누리는 생수의 강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요한복음 7장 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이 말씀은 너무도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있다고 말하는 성도는 많지 않다. 오히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묻는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영혼의 공사》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구원의 감격은 있었지만, 마음의 병과 깨어진 관계 속에서 목마른 신앙의 시간을 지나왔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그의 삶 가운데 시작하신 ‘영혼의 공사’를 통해, 말씀 그대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는 성령충만한 기쁨의 삶을 실제로 경험했다.
이 책은 30여 년간 내적 치유 강의와 집회를 해온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의 첫 책으로, 저자는 ‘영혼의 공사’는 단순한 감정적 위로나 일회적인 체험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음의 상처와 병든 감정, 가정의 문제, 죄와 영의 문제처럼 성령의 흐름을 막고 있던 구체적인 장애물들을 하나님께서 하나씩 드러내시고 다루시는 실제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말씀 속 ‘생수의 강’을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분명하고도 현실적인 길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저자(글) 이건호
그는 어린 시절 재혼가정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와 학창시절의 정신적 고통으로 결국 신경정신병원에 다니게 되었다. 그러던 중 22세에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 구원의 기쁨도 잠시, 마음의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자 그는 주님께 간절히 신음하며 매달렸다. 선하신 하나님은 그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그의 영혼에 공사를 시작하셨다. 상처를 치유하시고, 가르치시며, 변화시키셨다. 성령충만의 가장 큰 장애였던 부부관계를 고쳐주시고, 힘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다. 그의 영혼의 공사가 마무리될 즈음, 그렇게 원하던 요한복음 7장 38절 말씀이 그에게도 나타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를 통해 가족이 살아나고, 많은 사람이 치유되었다. 은사가 나타나고 목회와 설교에 성령의 스며듦을 경험했다. 그는 이 책의 모든 독자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며 책을 찬찬히 읽어나간다면 인생의 고통이 재해석되며 그가 맛본 생수가 필히 그들에게도 흘러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은행에 잠시 다니다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M.Div.과정을 마쳤다. 스위스에서 선교 사역을 했고, 미국으로 건너가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영성과 성령 사역을 전공, 석·박사(Th.M./Ph.D.)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30여 년 국내와 미국, 영국, 호주, 스위스, 스페인 등에서 교회, 신학교와 목회자를 대상으로 세미나, 집회, 강의를 해오고 있다. CTS, CBS, CGN과 극동방송에서 설교와 다양한 방송을 하고 있으며, 17년간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세종지회와 광화문지회 지도목사로 일터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대구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성시화 대표본부장을 역임했고, 16년간 순복음대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유튜브 순복음대구교회 fgdc_0503
작가의 말
과거의 상처, 억울함과 실수,
후회의 감정마저 남을 돕는 재료로 쓰일 수 있다!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를 경험했다. 각 장을 쓸 때마다 적절한 말씀이 떠오르고, 내가 겪은 일들과 연결되는 은혜가 있었다. 그동안 해온 많은 설교와 강의가 요한복음 7장 38절 한 절에 다 정리되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쓰면서 그토록 잊고 싶고 아프기만 했던 과거의 상처, 억울함과 실수 그리고 후회의 감정마저 남을 돕는 재료로 쓰일 수 있다는 데 놀라고 감사했다.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내 인생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수지맞는 일이다. 당신도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인생을 천천히 재해석해 보길 권면한다. 그러니 책장을 빨리 넘기지 말고 찬찬히 곱씹으며 읽으면 좋겠다. 책에는 내 경험을 비롯한 성경 말씀과 전문가들의 지혜가 고루 들어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며 읽어나간다면 당신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반드시 도와주실 줄 믿는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영혼의 치유
01 생수의 강이 흐르려면
02 마음의 상처
03 병든 감정
04 가정 문제
05 죄의 문제
06 영의 문제
PART 2 영적 공사의 실재
07 아브라함의 영적 공사
08 파상: 깨어짐
09 적신: 벌거벗음
10 벽을 만나게 하심
11 영혼의 그늘
12 견고한 진 공사
PART 3 내 배에서 흐르는 생수의 강
13 배에서 흐르는 생수
14 성령의 교통하심
15 성령의 스며듦
16 성령의 나타나심
17 성령의 살리심
18 계속 흘러가게 하라
책 속으로
내적 치유는 주로 주님의 말씀이 임할 때 일어난다.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곧 말씀이기 때문이다. p.35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오셔서 그가 축복의 근원이 되리라고 약속하셨다. 하지만 정작 아브람을 기다린 건 심한 기근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다루기 시작하신 것이다. p.112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뜨리시는 이유는 다른 사람으로 빚어내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은 하나같이 파상(깨어짐)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된다. 아브라함부터 야곱, 기드온, 다윗, 탕자, 심지어 바울까지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변화하기를 원하신다. p.124
하나님께서는 때로 성도의 겉사람을 확 벗기신다. 이것을 ‘적신’(벌거벗음)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그의 속사람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적신의 경험을 통해 인간은 속사람을 돌아보고, 영적 깨달음을 통해 성장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성장한 속사람에 걸맞은 다른 겉사람을 입혀주신다. p.133
인생의 벽(담)은 인간이 가진 힘으로는 넘을 수 없는 ‘장애물, 한계, 위기’를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할 때 그 담은 막힘이 아니라 믿음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우리 육신이 한없이 겸손해져 내 안의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시게 된다. p.143
영적인 사람은 도가 통한 사람이 아니고, 늘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겸손한 사람이다. p.147
‘너는 화가지.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항상 밝은색만 쓰더냐? 때로는 어두운색도 써야 명작이 나오지 않느냐? 지금까지는 네 인생에 밝은색만 써왔지만, 어두운색을 쓸 때도 있다. 두고 봐라.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네 인생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만들어질 것이다.’ p.160
성령은 이미 우리 안에 계신다. 문제는 ‘성령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유하고 계시는가’이다. 성령이 우리 배에서 흘러넘치려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성령충만은 성령님이 우리를 얼마나 다스리고 계신가에 달려 있다. p.201
성령님이 나를 주도하시도록 나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내가 항복하는 만큼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성령님은 내 영에서부터 흘러가기 시작하신다. 이런 전적 의존 상태를 만드시려고 하나님은 우리 육체를 꺾고 낮추시는 작업, 곧 영혼의 공사를 하신다. p.201-202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들 때 여호와의 기운, 곧 성령이 불어오듯 내 자랑이 그치고 예수님만 의지하며 간절히 성령의 은혜를 구할 때 비로소 성령의 바람이 불어온다. p.242
국내도서 >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영성
“드디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졌다!”
하나님께서 내 영혼에 공사를 시작하셨다!
모든 상처를 치유하시고, 육신을 다루신 은혜의 기록
30여 년간 국내외 치유집회를 섬긴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에게
행하신 성령님의 아름다운 역사와 그가 풍성히 누리는 생수의 강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요한복음 7장 38절,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이 말씀은 너무도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고 있다고 말하는 성도는 많지 않다. 오히려 많은 이들이 이렇게 묻는다. “나는 예수님을 믿는데도 왜 여전히 목마른가?”
《영혼의 공사》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구원의 감격은 있었지만, 마음의 병과 깨어진 관계 속에서 목마른 신앙의 시간을 지나왔다. 그러던 중 하나님께서 그의 삶 가운데 시작하신 ‘영혼의 공사’를 통해, 말씀 그대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는 성령충만한 기쁨의 삶을 실제로 경험했다.
이 책은 30여 년간 내적 치유 강의와 집회를 해온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의 첫 책으로, 저자는 ‘영혼의 공사’는 단순한 감정적 위로나 일회적인 체험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음의 상처와 병든 감정, 가정의 문제, 죄와 영의 문제처럼 성령의 흐름을 막고 있던 구체적인 장애물들을 하나님께서 하나씩 드러내시고 다루시는 실제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말씀 속 ‘생수의 강’을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분명하고도 현실적인 길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저자(글) 이건호
그는 어린 시절 재혼가정에서 받은 마음의 상처와 학창시절의 정신적 고통으로 결국 신경정신병원에 다니게 되었다. 그러던 중 22세에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 구원의 기쁨도 잠시, 마음의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자 그는 주님께 간절히 신음하며 매달렸다. 선하신 하나님은 그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그의 영혼에 공사를 시작하셨다. 상처를 치유하시고, 가르치시며, 변화시키셨다. 성령충만의 가장 큰 장애였던 부부관계를 고쳐주시고, 힘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다. 그의 영혼의 공사가 마무리될 즈음, 그렇게 원하던 요한복음 7장 38절 말씀이 그에게도 나타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를 통해 가족이 살아나고, 많은 사람이 치유되었다. 은사가 나타나고 목회와 설교에 성령의 스며듦을 경험했다. 그는 이 책의 모든 독자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며 책을 찬찬히 읽어나간다면 인생의 고통이 재해석되며 그가 맛본 생수가 필히 그들에게도 흘러갈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은행에 잠시 다니다가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M.Div.과정을 마쳤다. 스위스에서 선교 사역을 했고, 미국으로 건너가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에서 영성과 성령 사역을 전공, 석·박사(Th.M./Ph.D.)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30여 년 국내와 미국, 영국, 호주, 스위스, 스페인 등에서 교회, 신학교와 목회자를 대상으로 세미나, 집회, 강의를 해오고 있다. CTS, CBS, CGN과 극동방송에서 설교와 다양한 방송을 하고 있으며, 17년간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세종지회와 광화문지회 지도목사로 일터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대구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성시화 대표본부장을 역임했고, 16년간 순복음대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유튜브 순복음대구교회 fgdc_0503
작가의 말
과거의 상처, 억울함과 실수,
후회의 감정마저 남을 돕는 재료로 쓰일 수 있다!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를 경험했다. 각 장을 쓸 때마다 적절한 말씀이 떠오르고, 내가 겪은 일들과 연결되는 은혜가 있었다. 그동안 해온 많은 설교와 강의가 요한복음 7장 38절 한 절에 다 정리되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쓰면서 그토록 잊고 싶고 아프기만 했던 과거의 상처, 억울함과 실수 그리고 후회의 감정마저 남을 돕는 재료로 쓰일 수 있다는 데 놀라고 감사했다.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내 인생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재해석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수지맞는 일이다. 당신도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인생을 천천히 재해석해 보길 권면한다. 그러니 책장을 빨리 넘기지 말고 찬찬히 곱씹으며 읽으면 좋겠다. 책에는 내 경험을 비롯한 성경 말씀과 전문가들의 지혜가 고루 들어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령님의 도움을 받으며 읽어나간다면 당신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반드시 도와주실 줄 믿는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영혼의 치유
01 생수의 강이 흐르려면
02 마음의 상처
03 병든 감정
04 가정 문제
05 죄의 문제
06 영의 문제
PART 2 영적 공사의 실재
07 아브라함의 영적 공사
08 파상: 깨어짐
09 적신: 벌거벗음
10 벽을 만나게 하심
11 영혼의 그늘
12 견고한 진 공사
PART 3 내 배에서 흐르는 생수의 강
13 배에서 흐르는 생수
14 성령의 교통하심
15 성령의 스며듦
16 성령의 나타나심
17 성령의 살리심
18 계속 흘러가게 하라
책 속으로
내적 치유는 주로 주님의 말씀이 임할 때 일어난다.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곧 말씀이기 때문이다. p.35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오셔서 그가 축복의 근원이 되리라고 약속하셨다. 하지만 정작 아브람을 기다린 건 심한 기근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다루기 시작하신 것이다. p.112
하나님께서 우리를 깨뜨리시는 이유는 다른 사람으로 빚어내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은 하나같이 파상(깨어짐)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사람이 된다. 아브라함부터 야곱, 기드온, 다윗, 탕자, 심지어 바울까지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변화하기를 원하신다. p.124
하나님께서는 때로 성도의 겉사람을 확 벗기신다. 이것을 ‘적신’(벌거벗음)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그의 속사람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다. 적신의 경험을 통해 인간은 속사람을 돌아보고, 영적 깨달음을 통해 성장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성장한 속사람에 걸맞은 다른 겉사람을 입혀주신다. p.133
인생의 벽(담)은 인간이 가진 힘으로는 넘을 수 없는 ‘장애물, 한계, 위기’를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할 때 그 담은 막힘이 아니라 믿음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우리 육신이 한없이 겸손해져 내 안의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하시게 된다. p.143
영적인 사람은 도가 통한 사람이 아니고, 늘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겸손한 사람이다. p.147
‘너는 화가지. 화가가 그림을 그릴 때 항상 밝은색만 쓰더냐? 때로는 어두운색도 써야 명작이 나오지 않느냐? 지금까지는 네 인생에 밝은색만 써왔지만, 어두운색을 쓸 때도 있다. 두고 봐라.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뤄 네 인생에 아름다운 이야기가 만들어질 것이다.’ p.160
성령은 이미 우리 안에 계신다. 문제는 ‘성령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유하고 계시는가’이다. 성령이 우리 배에서 흘러넘치려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한다. 성령충만은 성령님이 우리를 얼마나 다스리고 계신가에 달려 있다. p.201
성령님이 나를 주도하시도록 나 자신을 내려놓아야 한다. 내가 항복하는 만큼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성령님은 내 영에서부터 흘러가기 시작하신다. 이런 전적 의존 상태를 만드시려고 하나님은 우리 육체를 꺾고 낮추시는 작업, 곧 영혼의 공사를 하신다. p.201-202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들 때 여호와의 기운, 곧 성령이 불어오듯 내 자랑이 그치고 예수님만 의지하며 간절히 성령의 은혜를 구할 때 비로소 성령의 바람이 불어온다. p.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