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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찬양예배에 함께 합시다
    최근 들어서 오후찬양예배의 숫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사람이 적어 보입니다. 점심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의례히 그냥 집으로 돌아갑니다. 본당에서는 오후찬양예배가 준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남의 일 인양 관심이 없습니다. 주일은 온전히 주님과 함께 하는 시간인데, 다시 말하면 사랑하는 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인데, 일주일에 오전예배 딱 한번 드리고 모든 것을 끝냈다는 마음으로 돌아가는 성도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렇다고 가는 사람을 가지 못하게 붙잡을 수도 없습니다. 오전예배는 전통적으로 주어진 틀에 의해서 1시간 10분 정도가 순식간에 흘러가기 때문에 예배 외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후예배는 다양한 교회의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찬양의 시간만 해도 20여분, 여기에 목장 특송, 그리고 각종 삶공부 수료식, 세례식, 주일학교 발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청양한인교회를 좀 깊이 알려면 반드시 오후예배까지 참석해 보아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목원들이 있다면 목자 목녀님의 입장에서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특별한 약속이나 육신의 연약함이 아니라면 오후예배에 함께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후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집에 일찍 돌아간다고 해서 무슨 특별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금새 지나가 버립니다. 아마 경험하신 분들은 충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예배의 자리에 헌신하시는 것이 훨씬 나을 것입니다. 언제 어느 때 주님이 은혜를 주실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삶의 우선순위를 예배의 자리에 놓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한 것 이상으로는 생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겨우 움직이고 실행한다는 것이 자기의 틀 안에서입니다. ‘나는 주일 오전까지 만이야’라고 하는 사람은 오후예배는 나오지 않습니다. 수요예배이든 새벽기도회든 어떤 예배든지 예배는 왕이신 하나님 앞에 나와 그분께 경배하는 행위이기에 때문에 다 귀합니다. 공동체인 각 사람의 지체가 연합해서 한 몸을 이루어 갈 때 그 공동체는 건강하고 생명력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더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세상의 물결에 휩쓸리지 아니하고 예배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서 이 땅에서 믿는 자의 삶을 살아내시는 성도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얀마 목장 특송
    키르키즈스탄 목장 특송
    2019 입교 세례식
    2018년 주일연합예배 마지막 찬송
    180624 서안목장 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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