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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주신 마음
교회지기 
Date : 2018-04-07 PM 12:49, View : 95 
 

“주께서 주신 마음


‘어 성경이 읽어지네’ 마지막 과정을 마무리하면서 12과 강의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마음들을 함께 나눕니다.
-날마다 우리의 삶이 말씀 앞에 서게 하옵소서. 말씀의 통치 아래 있게 하옵소서.
-내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가!
-우리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다(아하자)
-세상은 ‘네가 갖고 있는 것만큼, 네 스펙만큼이 너야’라고 말하지만, 우리는 그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너는 내 백성, 내 자녀, 내 아들이라고 말씀하신다. 자기가 누군지를 모르니까 방황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왕이시다.
-38년 광야에서 헤맨 것이 아니라, 정탐 못하겠다고 하니 그럼 광야에서 죽어라 하신 것이다. 먹다 죽은 인생이다.
-초록불일 때 더 조심하라. 최근 YOLO를 외치는 사람이 많은데, 그냥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 감당하다 갔으면 좋겠다. 하나님을 만나야 사명을 갖는다.
(*YOLO(욜로): ‘인생은 한번 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며 소비하는 태도.)
-거룩하고 성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백성으로 성결을 추구하게 하옵소서.
-악은 본래 악한 것이다. 의인 열 명이 없어서 문제다.
-우리에게 살도록 맡겨주신 구간이 있는데 끝까지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의 삶, 코람데오(Coram Deo).
-하나님 나라 차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진리는 목숨을 내놓는 것이다. 이 진리가 우리 안에 더 견고하게 세워지게 하옵소서.
-너는 엘리야, 너는 네 역할만 잘 감당해. 내 나라는 내가 책임진다.
-두렵고 떨림으로 강의하라. 말씀을 준행하기로 결단하라. 성경적인 티칭은 섬김이다.
-이 시대의 에스라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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