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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삶 공부에 열심을 내십시오
작성자
  교회지기 
Date : 2019.03.05 06:04, View : 50 
“삶 공부에 열심을 내십시오.”

길고도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봄과 더불어 삶공부가 개설되고 이번주 화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생삶, 새삶, 경삶, 하경삶, 어머니의삶, 구약방, 신약방등이 열립니다. 우리 교회에서 하는 삶 공부는 말 그대로 삶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하는 연습입니다. 순서대로 수강해야 하는 이유도 영성을 깊이 하는 방법으로 이미 검증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여러번 반복해서 듣고 연습하는 이유도 잊어버리는 연약함 뿐 아니라, 들을 때마다 말씀의 흡수율과 은혜의 체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로서 참 안타까운 것은 같은 인생의 문제로 늘 제자리에서 고생하며 맴도는 성도님들을 볼 때입니다. 인생의 문제 해결과 삶의 곤고함을 이기고 즐기는 방법이 성경에 다 있는데, 정작 그것만 안하면서 이웃을 원망하고 세상을 한탄하는 모습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어떤 과목이든지 처음에 할 때는 배우는 내용을 50%도 습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들으면 믿음이 자라는 과정 속에서 듣는 것이기 때문에 보는 눈도 달라지고 느끼는 성령님의 감각도 깊어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워드 헨드릭스라는 교육학자는 말하기를 “오늘 배우기를 그치면 내일의 성장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배워야 삽니다. 세상에서 책 한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하는 말처럼 배우지 않으면 자기 생각으로만 살아갑니다. 그러면 앞뒤가 꽉 막힙니다.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마치 자기가 최고인 것 처럼 살아갑니다. 나를 내려놓고 말씀 앞에 나를 비춰보며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빚어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삶공부는 한 학기동안 말씀과 더불어 씨름하며 나를 점검해 보는 시간입니다.

이미 신청하신 분들은 13주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렵다고 과제가 많다고 불평하지 마시고 단계마다 다 필요하기 때문에 과정이 있는 것입니다. 진도를 잘 따라가시고 과제도 성실하게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땀을 흘리며 수고하는 것 만큼 남게 되는 법입니다. 결국은 그것이 오늘의 나를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아직까지 신청을 못하신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새삶, 경삶, 어삶 그리고 구약방, 신약방(화오전, 저녁)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하든지 시간은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2019년도 한 학기를 대충 보낼것인지, 아니면 가장 보람있게 보낼 것인지는 오늘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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