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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되기 시작했다”
작성자
  교회지기 
Date : 2019.08.10 11:25, View : 68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는 책에서 인생이 잘 풀리는 말투 5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말투는 책 제목에도 있는 ‘의외로’입니다. 말투는 시작이 중요합니다. 처음 내뱉는 단어에 따라 생각의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기분이 울적해도 말의 시작을 ‘의외로’라고 해 보세요. ‘의외로 오늘 기분이 괜찮은데’ ‘의외로 힘이 나네’ 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좌절을 겪으면 ‘역시 난 안돼’ ‘어차피 난 이런 거에 소질 없어’ 라고 말합니다. ‘안되는 거 아니까 비난하지 말라’라는 자기 방어의 의도가 숨어 있는 말투입니다. 이런 말투는 내 능력을 한계 짓고 더 노력하지 않게 만듭니다. ‘역시’ ‘어차피’라는 말투를 ‘의외로’로 바꾸어 봅시다. ‘의외로’라는 말에는 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이 담겨 있습니다.  

두 번째, 우리는 초조할 때 ‘어떡하지’ ‘어쩌지’라는 말투를 사용합니다. ‘어떡하지 일을 하나도 처리하지 못했는데’ ‘어쩌지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어’ 라면서 걱정을 내려놓지 못합니다. 이런 말투는 사람을 더 초조하게 만듭니다. 대신 이렇게 말해봅시다. ‘일단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보자’ ‘그래 잘 모르면 배우면 돼’ ‘일단’ 그리고 ‘그래’는 초조함을 없애고 해야 할 행동을 부추깁니다.

세 번째, ‘귀찮아’라는 말을 바꿔 봅시다. ‘귀찮아’라고 말하면 온 몸에 기운이 빠지면서 만사가 더 귀찮아 집니다. 해야 할 일들이 까마득하게 보이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면서 더 무기력해 집니다. ‘귀찮아’라는 말이 나오려 할 때 ‘별 거 아냐’라고 말해 보세요. 날 귀찮게 하던 수많은 일이 생각보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그 일이 별것 아닌 것이 되고 생각보다 그 일을 금방 끝낼 것입니다. 일은 어렵다고 생각해지면 어려워지고 할 만하다고 생각하면 할 만해집니다. 귀찮고 무기력해질수록 더욱더 ‘별거아냐’라고 말해 봅시다.

네 번째, 자신을 아끼는 말투를 사용합시다.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자신한테 ‘아 싫다 진짜’라고 말합니다. 실수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나도 내가 싫다’라고 말하죠. 자기반성을 넘어 자기비하에 빠집니다. 나를 좀 더 아껴주는 게 어떨까요? ‘이만하면 괜찮지’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 정도면 뭐 괜찮지’ ‘이만하면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나를 좋아해 줍시다. 내가 나를 좋아해야 남도 나를 좋아해 주고 인생이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줍시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뭐든 잘 될 때가 있는가 하면 아무것도 안 풀리는 때가 있고 자신감이 넘칠 때가 있는가 하면 무기력할 때가 있습니다. ‘난 항상 왜 이럴까’라며 늪에 빠지지 말고 자신에게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줍시다. 지금까지 잘해 왔고 가끔 힘든 순간도 있겠지만 앞으로 잘 해나갈 것이라고요. 말투 하나로 의외로 오늘 하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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