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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 되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2)
작성자
  교회지기 
Date : 2019.10.05 02:53, View : 44 
네 번째, 관찰하고 기록한다. 자신의 활동을 기록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목표를 이룰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심리학 책에서 찾을 수 있는데 누군가 행동을 관찰하거나 기록하기만 해도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지는데 이를 심리학에서는 ‘반응성 효과’라고 부릅니다. 또 반응성을 유도하기 위해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게 해서 행동을 수정하는 기법이 있는데 이를 ‘자기감찰기법’이라고 합니다. 잘되는 사람들은 이러한 심리기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기법을 활용해 시간관리, 저축, 운동 등 바람직한 행동을 늘리고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은 감소시킵니다. 예컨대 일기장이나 메모장과 같이 자기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행위를 하면 행동에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행위를 관찰하는 것 자체가 그 행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일단 기록하게 되면 자신의 행동을 관찰할 수 있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다 유리한 전략을 수립할 수도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그토록 기록에 목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다섯째, 무조건 열심히만 하지 않는다. 닥치는대로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취업 후에는 투잡, 쓰리잡을 갖고 밤늦게까지 일하면서 살았습니다. 한눈팔지도 않았고, 일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도 좀처럼 돈이 모이지 않았고, 여전히 통장 잔고는 바닥입니다. 어느 평범한 40대 직장인의 하소연입니다. 이분들이 이토록 열심히 일해도 여전히 힘들게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농경시대에는 성실하게 일하면 그에 대한 보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그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더 좋은 결과 값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남보다 열심히만 하면 얻는 것이 더 많을 거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착각일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열심히 하면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지만 잘되는 사람들은 이와 같은 생각에 반기를 듭니다. 이들은 효율성과 효과성을 엄격하게 나눕니다. 예컨대 효율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일을 경제적으로, 즉 노련하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일이 성과를 내는 일인지 가치 있는 일인지 와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 반면 효과적으로 일을 한다는 것은 성과나 기여도를 높일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효과성은 고려하지 않은 채 그저 열심히만 일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죽도록 일하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서, 그 일을 누구보다 노련하게 해내지만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면 그건 가치나 기여도가 낮은 일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효율성과 효과성의 차이를 인식하는 순간 여러분에게 더 많은 성과가 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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